로마 공항(FCO)에서 테르미니역 가는 법 | 택시·기차·버스·픽업 완전 정리

로마에서 테르미니역 이동

✈️ 로마 공항(FCO) → 테르미니역 가는 법 완전 정리
택시·기차·버스·픽업 비교 + 실제 후기

🕊️ 1. 로마 여행의 첫날은 ‘이동 방식’이 전부 결정합니다.

로마는 장거리 비행 후 도착하는 여행자가 많고,
FCO 공항 구조도 넓어서 처음 도착했을 때 동선이 은근 복잡해요.

여행 첫날 컨디션이 전체 여행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만큼
공항 → 시내 이동 방법을 제대로 알고 가면 스트레스가 확 줄어듭니다.

저도 이번 여행에서 택시를 타고 요금 실랑이를 겪으면서
“아, 이동 정보는 정말 정확히 알고 가야겠구나” 싶었어요.
처음 로마 가는 분도 이 글 하나로 모든 정보 이해 가능하게 정리했습니다.

📍 2. 로마 FCO 공항 기본 정보

  • 정식 명칭: Leonardo da Vinci (Fiumicino) Airport
  • 로마 시내 거리: 약 30km
  • 주요 도착 지점: 테르미니역(Termini) · 바티칸 주변 · 트라스테베레
  • 이동수단:
    1. 공식 택시
    2.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(LE)
    3. 공항버스
    4. 공항 픽업샌딩서비스
    5. 우버·프리나우(비추천)

🚆 3. 이동수단별 완전 정리


3-1. 🚕 공식 택시 – 첫 여행자에게는 과반수 선택

로마 공항에서 시내까지 공식 요금은 딱 50유로로 정해져 있어요.

✔ 요금

  • FCO → 로마 시내(테르미니 포함): 50€ 고정 요금
  • 짐·인원·시간 무관
  • 추가요금 없음 (공식 택시 기준)

✔ 장점

-숙소 앞까지 이동
-짐 많을 때 압도적으로 편함
-대기시간 거의 없음

✔ 단점 (실제 후기 포함)

제가 이번에 당했던 부분…
“야간이라 75유로를 내야한다며” 더 달라고 했어요.
단호히 “No. 50 euro fixed price.” 공식요금이지않냐 하며 말을 하지만 사실 대화가 잘안통합니다 ㅠㅠ
장거리 비행 후라 솔직히 스트레스예요.

✔ 안 당하는 법

  • 공항 출구에서 화이트 택시 + Roma Capitale 마크만 타기
  • 출발 전 “Fifty euro fixed price?” 확인
  • 영수증 꼭 받기
  • 짐 내리기 전에 요금 결제

3-2. 🚄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 (LE) – 가장 정확한 이동 수단

가장 유명하고 가장 빠른 공항→시내 이동 수단.

✔ 정보

  • 소요시간: 32분
  • 종착역: 테르미니(Termini)역
  • 요금: 14€
  • 배차: 15~30분

✔ 장점

-정체 영향 ZERO
-정시성 최고
-테르미니 근처 숙소면 최적

✔ 단점

-테르미니역에서 다시 이동해야 함
-짐 많으면 환승이 불편

3-3. 🚌 공항버스 – 가장 저렴한 선택

테라비전(Terravision), SIT Bus 등 다양한 업체가 있어요.

✔ 정보

  • 요금: 7~8€
  • 소요시간: 45~60분
  • 종착: 테르미니 or 바티칸

✔ 특징

  • 최저가
  • 캐리어 넣기 편함
  • 단, 정체 걸리면 오래 걸릴 수 있음

3-4. 🚗 공항 픽업 서비스 – 여행 피로도 70% 줄이는 선택

픽업 서비스는 기사님이 게이트 앞에서 이름 들고 기다려주는 구조
정말 압도적으로 편해요.

여행 첫날이 가장 피곤할 때라,
빠르고 정확하게 숙소 문 앞까지 가는 게 생각보다 중요해요.

저는 택시 실랑이 겪고 나서 다음엔 픽업 쓰겠다고 바로 결심했어요.
어차피 실랑이하며 조금 더 주는돈이나,, 큰차이 없는것 같기도하고 스트레스도 받고 체력적으로도 힘들고,,

✔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

  • 밤 늦게 도착
  • 가족여행
  • 캐리어 많음
  • 초행이라 테르미니가 불안함
  • 요금/사기 걱정 싫음

✔ 픽업 가격대

  • 보통 70~90€
  • 인원 나누면 가성비 괜찮음

🚖 로마 공항 → 숙소까지 편하게 이동하기 (픽업/샌딩 예약하기)

🌟 4. 상황별 추천 (코니 트레블 추천 가이드)

✔ 테르미니 근처 숙소 →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

가장 빠르고 깔끔.

✔ 밤 늦게 도착 + 피로도 ↑ → 공항 픽업 서비스

이게 여행 초반 스트레스 거의 다 잡아줘요.

✔ 짐 많고 오래 걷기 싫다 → 택시 or 픽업

비용 대비 편의성 높음.

✔ 저렴하게 이동 원함 → 공항 버스


🧳 5. 코니의 실제 경험 – “내릴 때 20유로 더 달라고…”

공식 택시를 타고도 추가요금을 요구받는 상황을 실제로 겪었어요.
아무리 공식요금이 정해져 있어도
여행자가 피곤해 보이면 걸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.
실제로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 10유로도 더주고 내렸어요. 휴

그래서 저는 다음엔 픽업서비스로 100% 갈아탈 예정.
여행 첫날은 “몸살기 + 멍함 + 시차”가 있어서
이동 스트레스를 줄이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걸 이번에 확실히 깨달았어요.

📌 로마 여행 준비 중이라면

로마 공항 이동만 제대로 선택해도
여행 첫날 피로도가 50% 이상 줄어듭니다.

👉 로마 공항 픽업/샌딩 서비스 예약하기
👉 로마 3박 4일 일정 총정리
👉 바티칸 투어 후기 보러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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❓ 9. FAQ

Q. FCO → 로마 시내 공식 택시 요금은 50유로가 맞나요?
맞습니다. 추가요금 없음.

Q.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는 밤에도 탈 수 있나요?
늦은 시간 배차 간격은 길어져요.
심야 도착이라면 픽업 서비스 추천.

Q. 버스는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?
필수는 아님. 하지만 여행 시즌엔 미리 예약하면 안전해요.

Q. 우버는 왜 안 되나요?
로마 우버는 일반 우버가 아닌 택시 중개 형태여서 비용이 더 나옵니다.

📝 10. 마무리 요약

로마 공항은 이동수단이 많아서 헷갈릴 수 있지만
핵심은 “숙소 위치 + 도착 시간 + 피로도” 조합으로 결정하면 됩니다.

  • 테르미니 근처 → 기차
  • 짐 많고 피곤 → 픽업
  • 가성비 → 버스
  • 편의성 → 택시

저는 다음엔 확실히 픽업 서비스로 갈 겁니다.
여행 초반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만으로도
전체 일정의 만족도가 완전히 달라지니까요.

※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, 예약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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